히어로 인물 사진 자리 초음파 화면을 확인하며 시술하는 장면 또는
턱선이 돋보이는 모델 컷을, 화면 전체를
채우는 가로형 사진으로 넣어주세요.
텍스트는 왼쪽에 오버레이됩니다.
ZIUMCLINIC
DEEPSEE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직접 보고(SEE)
디자인합니다

실시간 초음파(DeepSEE)를 통한 1:1 맞춤 깊이 보정부터,
시술 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시술 기록지까지.
지움의원의 울쎄라는 시작부터 끝까지 투명하고 정교합니다.

ZIUM

(깊이)를 보다.

지움의원
Why?

이런 분들께 지움 울쎄라를 추천합니다

01

피부 처짐과 무너진 턱선, 얼굴 비대칭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싶으신 분

02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가 부위별로 달라 정교한 맞춤 시술이 필요하신 분

03

단순히 정해진 샷수대로 찍어내듯 기계적으로 시술하는 방식에 실망하셨던 분

04

국내외 학술 교류를 통해 검증된 의료진에게 제대로 된 시술을 받고 싶으신 분

05

내가 어떤 시술을 어떻게 받았는지 명확한 데이터(기록지)로 확인하고 싶으신 분

WHY ZIUM

지움의원 울쎄라의 3가지 핵심 차별점

장비가 아니라, 보는 눈과 손끝의 감각, 그리고 투명한 소통이 만드는 결과입니다.

POINT 01

국내외 학술 활동으로
인정받는 의료진의 신뢰성

울쎄라는 장비의 성능만큼 의료진의 숙련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지움의원은 국내외 학술 심포지엄에 지속적으로 초청받으며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를 이어가는 의료진이 직접 시술합니다.

POINT 02

눈으로 보고 손으로 보정하는 테크닉 DeepSEE 기능을 통한 SMAS층 정밀 타겟팅

울쎄라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 속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DeepSEE(초음파 영상 기술)’입니다. 사람마다,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마다 SMAS(피부 근막)층이 위치한 깊이는 제각각 다릅니다.

시술 전 필수 확인 — 시술 전 초음파 화면을 통해 환자의 정확한 SMAS층 깊이를 진단하고 완벽한 시술 플랜을 수립합니다.

손끝으로 행하는 미세 보정 테크닉 — 팁 깊이와 피부 압력을 함께 조절해 열 응고점(TCP)이 정확히 SMAS층에 맺히도록 보정합니다.

EXAMPLE — SMAS층 4.0mm 환자의 경우 4.5mm 팁 사용 시에는 압력을 약하게, 3.0mm 팁 사용 시에는 강하게 눌러 열 응고점(TCP)이 정확히 SMAS층에 맺히도록 손끝 압력으로 깊이를 보정합니다.
사진 자리 — 압력에 따라 바뀌는 SMAS층 깊이 도식/사진
(팁 깊이별 비교 이미지)
POINT 03

DeepSEE의 개념을 마지막까지 투명한 맞춤형 시술 기록지 제공

지움의원은 울쎄라의 ‘직접 본다(DeepSEE)’는 가치를 시술실 안에서만 끝내지 않습니다. 환자분 역시 마지막까지 본인의 시술 내용을 명확히 ‘SEE(확인)’하실 수 있도록, 시술 후 정밀 시술 기록지를 작성하여 전해드립니다.

이마 · 볼3.0mm 팁 · 120샷
턱선 (좌)4.5mm 팁 · 90샷
턱선 (우)4.5mm 팁 · 140샷
“내가 이쪽 얼굴에 비대칭이 더 심해서 원장님이 이 부위를 집중적으로 시술하셨구나” — 환자가 직접 캐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소통합니다.

RESEARCH & LECTURE

연구하고 강연하는 의사가
직접 진료합니다

지움의원은 시술 하나에도 근거를 남깁니다. 학회 발표와 강연, 임상 연구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가 진료실의 차팅으로 이어집니다.

학회 강연
임상 연구
논문 발표
진료 · 시술 차팅

FAQ

자주 묻는 질문

울쎄라는 장비의 성능만큼 의료진의 숙련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지움의원은 국내외 학술 심포지엄에 지속적으로 초청받으며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를 이어가는 의료진이 직접 시술합니다.
DeepSEE는 피부 속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초음파 영상 기술입니다. 사람마다,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마다 SMAS층이 위치한 깊이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전 초음파로 정확한 깊이를 진단하고 손끝 압력으로 미세 보정하여 열 응고점이 정확히 SMAS층에 맺히도록 합니다.
네. 지움의원은 시술 후 정밀 시술 기록지를 작성하여 전해드립니다.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의 팁으로, 몇 샷을 맞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소통합니다.